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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하우스 관악점' 방문 후기 아이가 이제 4개월 중반에 접어들어서, 디럭스 유모차에서 휴대용 유모차로 넘어갈 준비를 했다.보통 6개월 이후 휴대용 유모차를 태운다고 하는데, 가끔 품절 때문에 물건이 늦게 오는 경우가 있다 하여 이를 감안해 조금 미리 알아보기로 했다. 백화점에서 부가부, 오이스터, 에그, 실버크로스, 줄즈가 있어서 봤다. 백화점에는 종류가 별로 없어서 아쉬웠다.비교를 위해 베이비하우스에 들러 국산 유모차도 같이 봤다.들린 곳은 26년 4월에 오픈한 베이비하우스 관악. 집에서 20분 거리라 편하게 갔다. 주소: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 1369 3층 1호주차: 같은 건물 지하에 주차 가능(지하1층~지하5층)전화: 02-869-6589영업: 10시 30분 ~ 19시 30분크기: 약 200평 규모 베이비하우스 관악점은 .. 2026. 4. 21.
베베룬 아기용 손수건, 기저귀 구매 후기 아이가 곧 태어나서 여러가지 아기용품을 준비하고 있다.유모차 등 덩치 큰 물건들은 거의 다 샀고, 이제 자잘한 출산준비물들을 사고 있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많았다. 그 중 아기가 사용할 수 있는 면 제품도 별도로 구매해야 된다고 해서 찾아보니,보통 아기용 사각 기저귀, 엠보 손수건, 거즈 손수건(가제 손수건)은 여러 장을 세트로 구매한다고 했다.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매장에서 직접 보거나 후기를 참조하여 후보를 줄여보니, 밤부베베와 베베룬 두 개의 브랜드가 남았다.인지도는 밤부베베가 좀 더 높았으나 나는 베베룬에서 전부 다 구매했는데, 그 이유를 남기고자 한다. 혹시라도 출산을 앞두고 아이 용품을 구매하고자 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1. 구매한 제품명베베룬 사각 기저귀 5장베베룬 엠보 손수건.. 2025. 10. 10.
소파 브랜드별 체험 후기 물 들어온 김에 노 젓는다고, 이번에 소파 사면서 체험해 본 브랜드별로 간단하게 후기를 적어봅니다. 구매시 참고 바랍니다. - 매장은 직접 가보거나 알아본 곳만 적었고, 소재(가죽/패브릭)은 체험한 것만 적습니다. - 매장, 가죽/패브릭 상태, 방석(탄탄한 정도, 각도), 디자인, 가격 정도만 남깁니다. 직접 앉아보는게 제일 좋으니, 브랜드 추릴 때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1. 자코모(가죽) - 매장: 백화점(신세계, 롯데), 전시장(일산), 온라인 - 가죽: 가죽이 두 종류 있음. 가공 방식의 차이라고 함. 얇은 가죽(슈렁큰)이 조금 더 부드럽고 말랑하며, 두꺼운 가죽이 더 튼튼하다. 두 종류 다 되는 소파가 있고, 한 종류만 되는 소파가 있음. 둘 다 나쁘지 않으나 슈렁큰 가죽이 좀 더 고급스러움. -.. 2022. 10. 11.
레드 플래닛(Red Planet) 쇼파 절대 사지 마세요.(내돈내산 경험기) 레드 플래닛 소파를 구입하려다 일어난 일을 적어봅니다. - 소파 구매하시는 분들께 참고가 되길 바라며, 어지간하면 여기서 사지 말고 백화점에서 브랜드 인지도 있는 소파를 구매하시길 추천드립니다. 1. 8월 2일 계약. 8월 27일 수령하기로 함(3주) 1-1. 업체에서 제작에 3주가 걸리는 이유를 상세히 설명함(재료 선정, 가죽 주문, 커스텀 등등) 1-2. 납득 가는 설명이라 기다리기로 함. 2. 8월 26일 배송기사가 연락 와서 내 소파가 공장에 없다고 함. 2-1. 업체 연락 결과, 소파 주문이 아예 안 들어갔다고 함. 그러니까 내 주문 내역 자체가 자기들한테 없다는 소리.. 2-2. 그리고 변명한다는 말이, 공장 탓을 하면서 배송비 빼줄 테니까 며칠 기다려서 화요일에 받으라고 함. 3. 문제가 여.. 2022. 8. 27.